요로결석 통증이 줄어들 때, 배출 여부를 따로 확인해야 하는 까닭
옆구리 통증이 잦아들어도 요로결석이 배출됐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영상 검사로 결석의 위치와 크기를 확인한 뒤 자연 배출을 기다릴지 판단해야 해요.
통증이 잠잠해졌다는 이유만으로 요로결석이 몸 밖으로 나왔다고 판단할 수는 없어요. 통증의 변화만으로는 결석의 위치나 크기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영상 검사로 상태를 확인한 다음 자연 배출을 기다릴지 처치가 필요한지 결정해야 해요.
통증과 배출 여부는 따로 살펴봐야 해요
결석이 작으면 자연스럽게 배출되기를 기다리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지만, 크기가 크거나 요관을 막고 있다면 대응이 달라질 수 있어요. 소변 흐름이 막힌 상태가 이어지면 신장 내부 압력이 높아지고 신장 기능이 저하될 위험도 있어요.
따라서 통증이 줄었다는 사실은 배출을 확인한 결과와 같지 않아요. 영상 검사로 결석의 위치와 크기를 확인해야 다음 대응을 정할 수 있어요.
검사의 목적은 통증이 얼마나 줄었는지를 다시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결석 상태에 맞는 판단에 필요한 정보를 얻는 데 있어요.
관련 사이트: 대구비뇨기과
자주 묻는 질문
통증이 사라지면 결석도 배출된 건가요?
그렇게 단정할 수는 없어요. 통증이 잠시 가라앉아도 결석이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영상 검사로 위치와 크기를 확인해야 해요.
결석은 모두 처치가 필요한가요?
결석의 크기와 위치에 따라 달라요.
자연 배출을 기다릴 수 있는 경우도 있고, 요관을 막고 있다면 다른 처치가 필요한지 판단해야 해요.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 대응을 정하는 것이 중요해요.